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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N번방을 살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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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존경제TV
기사입력 2020/03/23 [09:49]

 n번방 사건은 2018년 11월부터 텔레그램에서 벌어지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 성 착취 사건이다. 피해자는 중학생 등 미성년자를 대거 포함한다. 가해자는 최소 수만명에서 최대 26 만명 이상으로 추정되며, 피해자 숫자는 불명이다.

현재까지 나온 피해자는 74명이고 이 중 16명이 미성년자라고 합니다.......이런 천하의 쓰XX들

 

얼마나 개xx쓰xx놈들이냐? 언뜻보아도 중학생 정도밖에 안되어보이는 여아들이 텔레그램 1번방~8번방까지 한방에 대략 4~5명씩 총 합하면 20~30명의 여아들이 성노예로 착취당한 사건입니다.

영상은 우리가 생각하는 일반적인 내용이 아닙니다.
여아들의 나체 몸에 칼로 노예라고 새겨놓고, 몸안에 애벌레를 넣어 몸부림치는 영상을 수많은 남성들이 관전하고 여아의 친남동생에게가지 유사성행위를 시키고.... 등등 너무 충격이라 여기까지만 적겠습니다.
실시간으로 텔레그램에서 공유된 이 영상들을 20대 대학생 2명이 집요하게 파헤쳤고, 국민일보 기자가 그 괒어을 함께했던 6개월여간 기본적으로 늘 수천명의 관전 남성들이 있었으며(실제로 150만원 가량의 돈을 내고 텔레그램 n번방 관전) 30여개의 방에(소액)까지 확인된 인원만해도 2만 5천여명 최대 동시접속 25만명에 육박할정도...

 

 

N번방의 뜻

영상을 1번방부터 8번방까지 8개의 채팅방에서 판매하여 'N번방 사건'이라 불립니다.

텔레그램 대화 내용이 영구 삭제되는 폭파방을 여러개 만들어서 운영한 것입니다.

n번방의 관리자는 무려 고등학생이라고 합니다....

 

N번방과 박사방은 다르다?

참고로 N번방과 유사한 범죄로, 텔레그램에서 '박사'라고 불리는 자가 운영하는 '박사방'이 있습니다. '갓갓' 이라는 자가 운영한 곳이고, 박사와는 범행 수법이 비슷할 뿐 전혀 다르다고 합니다.

N번방이 먼저 시작된 것은 맞지만, 더 엽기적이고 피해 규모와 피해자 수가 훨씬 크며 범행이 진행되던곳은 박사방이며, 현재 잡혀서 논란이된 사람이기도하죠.

 

여기서잠깐!-> 왜 텔레그램으로 이런방을 만들어서 했느냐?

텔레그램은 카카오톡or위쳇or라인과 같은 메신져입니다. 

다만 엄청나게 폐쇄적인 메신져이죠. (만약 조사들어와도, 텔레그램측에서 자료를 안줘서 백업같은게 어렵습니다)
텔레그램에서는 지금까지 어떤 국가기관에게도 협조한적이 없습니다. 이번에 박사가 잡히게 된것도 박사의 실수로 개인정보를 흘리게 되서 잡힌거지 텔레그램의 협조는 없습니다. 아마 앞으로도 없을거고요 다른 26만명 잡을려면 박사가 협조하지 않는한 잡히지 않을 것 같네요

 

현재 26만명의 숫자에 대해 논란이 많이 되어서 팩트로 집고 넘어가보겠습니다.

1.기자,여성단체피셜->실시간 시청자 25만명

2.경찰피셜->1만명 추산

26만명이 중복된 숫자인거라기도 하고, 현재 여러 뉴스가 섞여나오기떄문에, 중립기어놓는게 맞는거같아요.

저는 중립의 입장에서 기사의 내용을 토대로 종합해서 최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혹시 조금이라도 사실과 다른점 있으면 피드백 해주시면 바로 수정하겠습니다.

 

그래서 섣부른 판단은 정확한 수사결과 나올떄까지 어려울것 같습니다.

 

 

2.사건의 경과

 

 

 

2019년 2월에 다수 남성 가해자들이 피해자 여성들을 ‘노예’라고 부르며 성 착취 사진을 올리고 신상정보까지 공유되는 텔레그램 채팅방이 있다는 사실이 남초 커뮤니티에 알려졌다. ‘갓갓’이라는 닉네임은 ‘1번방’부터 ‘8번방’(속칭 ‘n번방’)까지 여덟 개의 채팅방을 만들어서 여기에 성 착취 음란물을 올렸고 ‘와치맨’이라는 닉네임은 ‘고담방’이라는 텔레그램 방에 그곳들의 링크를 올려 접속하게 했던 것이다. 그러나 n번방은 2019년 9월에 사라졌고 대신 다른 방들이 생겨났다.

그 중 ‘박사’라는 닉네임이 가장 유명한데, 성 착취물을 텔레그램 채팅방을 통해 유통하고 암호화폐 결제로만 채팅방에 들어갈 수 있는 전문적인 모델을 만들었기 때문이다.2019년 7월에 등장한 ‘박사’는 여성들을 협박하고 신상정보를 파악해 가학적인 사진과 영상을 찍고 올리게 했다. 보도가 시작되자 ‘박사’는 기자의 신상정보를 파악하고 유포하기도 했다. 또 인천광역시에 있는 고등학생은 아동 음란물과 마약 거래 링크가 공유되는 여러 개의 텔레그램 채팅방을 운영하고, 경찰 수사에 대비하는 요령까지 공유했다.

n번방 사건을 최초로 신고한 것은 익명의 대학생 추적단 '불꽃'이며, 이들의 제1회 탐사‧심층‧르포취재물 공모 수상과 보도 이후 한겨레가 기획보도를 올리며 세간에 n번방 사건이 알려졌다. 이후 n번방 가해자들의 처벌을 요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2019년 11월 29일에 올라왔으나 동의자가 133,313명을 기록해 청원의 답변을 받지 못했다. 2020년 1월 2일에 새로운 청원이 올라왔고 219,705명이 동의하면서 답변을 받았다. 2020년 2월에 66명의 n번방 사건 동조자가 검거되었다. 2020년 1월 15일 n번방 사건과 관련해 국제공조수사, 디지털성범죄 전담부서 신설, 양형기준 상향 등을 요구하는 국민동의청원에 10만명이 동의했지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본회의불부의 처리했고, 이는 졸속 처리라는 비판을 받았다. 심지어 관련 자료집 제공에도 불구하고 한달 남짓한 시간 동안 사건에 대한 파악마저 제대로 안 한 상태에서 처리한 것이 밝혀져 빈축을 샀다.

이러면서 3월 17일 박사가 잡혔는데요.

 

총 정리를 살짝하자면.....

 

트위터에는 '일탈계정'이라고 하여 익명으로 성적 행위를 하고 하트(좋아요) 받는 것을 즐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N번방 운영진은 그런 일탈계정을 해킹한 후 개인정보를 이용해 그들을 협박합니다.

협박에 못이긴 '일탈계'여성들은 그들의 요구에 음란사진 영상들을 강요당하고 이를 텔레그램 N번방에 돈을 받고 유포한다고 합니다. 이중에는 청소년등 미성년자도 있다고 합니다. N번방에서는 이들을'노예'라 부르며 시키는대로 할수 밖에 없는 그들의  처지를 조롱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이런XXXXXXXX

 

또한 일탈계정 뿐만 아니라' 고액 모델 알바'를 모집한다고 일반 여성을 유혹하여 같은 방식으로 협박해 음란물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3.N번방의 내용 OR 실체

 

 

 

 

 

 

 

여기서 충격적인건 N번방에서 판매되는 영상중 , 가해자들이 피해자를 폭행하거나 실제로 강간하는걸 촬영한 스너프필름이 있고 조사결과 피해자들은 성인만 있는게 아닌 어린 청소년까지 있다는 것입니다.....소름....

 

텔레그램에서 비밀방을 몇개나 운영하는지는 폐쇄적인 텔레그램 특성상 정확히 ㅍ ㅏ악할 수 없으나, 그가 직접 돈을받고 입장시킨 비밀방3개를 보겠습니다.

 

'하드방'

설명:한국형 스너프 제작 및 공유방

입장료 25만원

 

'고액후원자방'

설명:양질의 자료를 주기적으로 관리해 수질이 유지되는 방

입장료 60만원

 

'최상위 등급방'

설명:실시간 노예방으로 이루어진 최강의 방

입장료 150만원

 

최대 1만명이 150만원의 방에 참여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여기서 안알려진 방도 있고 더 고액, 소액의방 여러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치밀하고 조직적으로 움직였죠... 엄청난 쓰xx들입니다.

 

 

4.박씨정체or벌어들인 수익?

 

 

 
 
 
 
 
 
 
 
 
 

경찰 관계자는 "외부위원 4명과 내부위원 3명으로 구성된 신상공개위원회를 통해 다음주 중 신상공개 여부를 결정하게 될 것"이라면서 "공개가 결정된다면 그동안 신상공개에 관한 법률 가운데 특강법으로는 몇차례 공개가 있었지만 성폭법으로는 최초"라고합니다....!

20대 중반남성이라는데.... 정말 대단한 미XX놈이죠... 자기가 사라진 소라넷의 계보를 잇겠다고 나타난놈입니다.

 

+++참고로 박사방 박사 실명은 김윤기가 아니라 "조씨 성을 가진 20대 중반 남성"++현재 검거된 인간은 박사 본체가 아니라, 박사가 배포하는 자료를 다시 되파는 일명'클론박사'들중 하나라고 합니다. 현재 박사 본체는 자기방에서 언론사와 페이스북, 트위터 캡쳐등의 반을을 보면서 상황을 비웃는 중이라고 합니다.+++

 

벌어들인 수익?

이미 주거지에서 현금 1억 3천만원이 발견된 바 있는데요....

경찰은 조 씨의 범죄수익이 엄청난 규모일 것으로 추산해서, 가상화폐등 전부 끝까지 추적한다고 하는데.

예상으로 최소 몇 십억대 단위일것같네요..

 

 

4.처벌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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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 나쁘놈들 최고 수위의 처벌을 받으면 좋겠네요ㅠㅠㅠㅠ

박씨와 그 공범들은 물론 처벌받겠죠.

그 외 방에 있던 사람들도 처벌될수 있다고 합니다. 현실적으로 그들을 모두 처벌은 어렵겠지만, 공유하고 유포한자들은 잡아서 처벌한다고 합니다.

 

 
 
 
 
 

 

보시다시피 돈주고 n번방 들어갔던 사람들은 빼박으로 처벌받습니다. 물론 현실적으로 26만명 모두를 처벌하는 건 불가능하겠죠. 하지만 피해자들이 고통속에서 몸부림칠때 애써 무시하고 방관했던 나머지 가해자들은 언젠가 반드시 그 죗값 본인이 수십배로 받을겁니다..  ++만약 이글을 보고있는 가해자 있으면 꼭 자수하세요. 그리고 처벌 달게 받으세요.

 


 

 

 

1.범행수법

 

 

 
 
 
 
 

다시 한번 간단하게 n번방에 대해 정리를하자면

2019년 2월부터 수십여 명의 여성을 협박하여 성 착취 영상물을 찍게 하고, 이를 텔레그램을 통해 약 3만 명 이상의 이용자들에게 판매한 디지털 성범죄 사건. 공식적으로 알려진 피해 여성 74명 중 16명이 미성년자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더 큰 사회적 파장을 가져온 사건입니다.

언론에서는 후술할 사건들을 일반적으로 'n번방 사건'이라 부르고 있으나 실제로는 여러 범죄자가 개별적으로 저지른 유사한 범죄가 포함된 사건이다. 가장 널리 알려진 사건 두 가지는 다음과 같다. 영상을 1번방부터 8번방까지 8개의 채팅방에서 판매한 '갓갓'의 'n번방' 사건과 입장 금액에 따라 채팅방 등급을 나눈 '박사'의 '박사방' 사건이다.

 

이들의 수법을 보겠습니다.

 

 

 
 
 
 

 

트위터는 이메일만 있다면 무한정 계정 생성이 가능하고 개인 정보 입력이 자유로워 대다수의 사용자들이 익명 계정을 사용한다. 수많은 익명 계정 중에는 자신의 성적 행위 또는 신체의 중요부위가 노출된 사진과 동영상을 올리며 하트(좋아요)를 받는 것을 즐기는 부류가 있는데 그들을 "일탈계" 유저라고 한다.

'갓갓'은 아래와 같은 범행 수법으로 피해자를 양산하였다.

  1. '갓갓'은 피해자들에게 "당신의 사진과 개인 정보가 무단 유포되고 있다"며 URL를 함께 적어 트위터 개인 메세지를 보낸다.

  2. 해당 URL을 들어감과 동시에 파밍된 트위터 로그인 사이트와 개인정보 입력창이 뜨는데, 트위터 아이디와 비밀번호, 개인정보를 피해자가 입력함으로써 '갓갓'은 개인정보를 얻는다.

  3. 이후 경찰을 사칭, 피해자들에게 "당신은 음란물 유포 혐의로 조사를 받을 것이다. 허나 조사를 받지 않게 도와주겠다"며 신체 사진을 요구한다.

  4. 계정 소유자가 주저하거나 속지 않으면 앞서 얻은 개인 정보와 계정 정보를 이용해 협박해서 사진과 영상을 강요한다.

 

 
 
 
 

매우 단순한 구조라 이걸 왜 속냐라는 반응도 많은데요..

평소 익명성을 이용하며 본인의 신체 사진을 노출한 상황에서 누군가가 본인이 누구인지를 알게 된다는, 익명성이 보장되지 않는 순간 공포심이 생기는 것은 당연하고 불안감에 상황 판단이 흐려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촬영된 영상은 n번방에 유포되었고, 이들 중에는 미성년자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심지어 숙박업소에 감금된 중학생 여자아이를 성인 남성이 들어가 강간하는 범죄 영상이 실시간으로 공유되기도 했다.

 

한 피해자의 인터뷰입니다.

"막상 경찰서에 가서도 말을 못 하겠는 거예요. 조사받아본 적도 없는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그런 알바가 합법적인 일은 아니니 그것도 두렵고요. 괜히 범인은 안 잡히고 일만 더 커져서 유포만 더 될 것 같기도 하고..."

 

 

 
 
 
 
 

+피해자 탓하는 사람들 있는데, 누가 겨우 백만원에 인생 시궁찰될 짓을 합니까. 그걸 했다는 것 자체가 피해자가 어리고 아직 경험이 부족하다는거고, 보호가 필요하다는 겁니다. 피해자 탓 좀 그만해라 개 xx들아

피해자들은 대부분 생계고로 급전이 필요해 SNS에서 조건 만남이나 스폰 알바를 구하던 여성들이였습니다.

박사는 트위터 등에 고액 알바 모집 글을 올려 피해자를 모으고 피해자의 신상 정보를 먼저 수집한 뒤, 본 알바가 조건만남임을 가장하고 이들에게 민증 사진, 계좌번호, 연락처를 선요구 했는데, 이렇게 얻은 개인정보는 성착취물을 유포할 때 생년월일, 집주소, 전화번호 등 피해자의 신상을 함께 공개하는데에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박사는 범죄과정에서 신상을 캐기 위해 공익근무요원도 매수했다고 하는데요. 여기에 가담한 공익은 정말 큰 처벌을 받으면 좋겠습니다.

 

 

 

 

 

 

 

이후 매칭남과 피해자를 텔레그램 비밀 대화방으로 연결시키는데, 사실 매칭남은 박사가 꾸민 허위에 불과하다. 매칭남은 사진이나 영상 등을 요구합니다.

 

----여기서부터 혐오주의--------

 

 
 
 
 
 

 

 

매칭남을 가장한 폭스밤 계정은 속옷을 머리에 뒤집어 쓴 사진, 인증마크로 활용하기 위해 몸 위에 칼로 '노예', '박사' 등의 글씨를 쓰고 나체로 찍은 사진, 나체로 물구나무서기 및 몸 흔들기, 발작처럼 눈을 뒤집고 파르르 떨며 영상을 찍으라는 등 점점 이상한 요구를 했고, 피해자가 주저할 때마다 박사는 협박을 했다. 

심지어 어떤 영상에서는 몸 안에 애벌레가 기어다니기도 했으며, 변기물을 먹이거나 대소변을 누는 사진을 찍게 하거나 화장실 배수구를 핥게 하는 것도 있었다. 이후 박사는 피해자에게 나체 상태로 무릎 꿇고 잘못했다고 비는 영상을 찍으라고 했다. 피해자가 또 주저하자 박사는 미리 얻은 피해자 SNS의 친구 목록을 공개하면서 영상을 보내지 않으면 피해자의 나체 사진이 피해자 친구에게 갈 것이다, 성매매하려고 했다고 가족들에게 알리겠다, 친구들과 가족들의 이름, 연락처, 주소를 다 안다, 집 주소로 직원들을 보내서 죽이겠다면서 협박한다.

 

 
 
 
 
 

 


피해자들은 공포에 떨며 대화방에서 나와 텔레그램을 삭제 및 탈퇴하거나, 전화번호를 바꾸거나, 가출하여 친구 집으로 피신하는 소극적인 방법 등으로 피하려고 했지만, 피해자에게서 얻어낸 성착취물은 별도의 텔레그램 방인 '박사방'에서 박사의 '노예'라고 이름붙여져 박사가 꾸며낸 스토리라인에 따라 수천, 수만명의 관중들에게 유포되었다. 관전자들은 심한 성희롱 발언이나 공개된 피해자의 주소와 함께 "돌림빵하실 분 구합니다" 등 집단 성폭행을 암시하는 댓글을 달고 "제발 노예녀 영상을 더 풀어달라"며 환호하며 점점 더 자극적이고 가학적인 행위를 요구하였으며, 박사를 왕처럼 떠받들었다.

피해자는 총 74명이고 그 중에 16명의 미성년자들이 포함되어 있다. 박사는 "하루에 2명씩 노예를 생산하고 있다"고 과시하였으며, 입장료가 100만원이던 박사의 고액방은 2019년 11월 경 짧은 사이에 150만원으로 가격이 올랐다. 피해자 가운데 수사기관에 신고한 이는 6명 정도로 추정된다. 서울, 일산, 인천, 강원 등 박사의 범행은 지역을 가리지 않고 이루어졌다. 피해자 중 1명은 범행 가담을 강요받기도 했다. 

박사는 다른 아이디로 신고한 후, 피해자에게는 신고를 권유하는 아무개로 위장하여 피해자로 하여금 수사기관 내부를 찍어 오게 조종하여 수사기관을 농락하기도 했다. 피해자는 뒤늦게 신고를 권유한 사람이 박사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2.수사 및 검거 (진짜박사는 따로있다?)

 

 
 
 
 

 


경찰은 2020년 3월 16일~17일, 박사방을 운영했던 박사 조모씨를 포함하여 총 4명을 검거하고 박사를 구속했다. 유치장으로 가는 중 자해를 시도하여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이송 이후 코로나19 의심 증상을 보여 검사를 받았으나,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경찰은 성착취물 수익으로 추정되는 가상화폐 환전수익 1억 3천만원을 입수하며 몰수 보전을 목표로남은 범죄수익도 추척하고 있다.

조박사를 포함한 공범들도 국제공조로 찾아 내고 있다고 합니다.

공범은 총 13명으로서 이중 공익근무요원 2명 미성년자 1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13명 중 3명은 구속했구요. 미성년자 박사일당의 협박 정황이 포착되어 불구속 상태로 수사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경찰은 유료결제 참여자 1만명에 대한 추적을 끝까지 하여 찾아낼 예정이라고 합니다.

텔레그램에서는 지금까지 어떤 국가기관에게도 협조한적이 없습니다. 이번에 박사가 잡히게 된것도 박사의 실수로 개인정보를 흘리게 되서 잡힌거지 텔레그램의 협조는 없습니다. 아마 앞으로도 없을거고요 다른 26만명 잡을려면 박사가 협조하지 않는한 잡히지 않을 것 같네요

 

 
 
 

 

 

보시다시피 돈주고 n번방 들어갔던 사람들은 빼박으로 처벌받습니다. 물론 현실적으로 26만명 모두를 처벌하는 건 불가능하겠죠. 하지만 피해자들이 고통속에서 몸부림칠때 애써 무시하고 방관했던 나머지 가해자들은 언젠가 반드시 그 죗값 본인이 수십배로 받을겁니다..



'갓갓'과 '와치맨' 은 아직 체포되지 않았고 현재 경찰이 추적하고 있다. 


 

 

3.디스코드방??

 

 

 
 
 

 

일부 디스코드 서버에서 텔레그램에서의 구매자는 VIP 등급을 부여하여, n번방 자료에 접근할 수 있음이 밝혀졌다.

텔레그램 단속이 이어지자 디스코드로 망명하여 성착취영상을 올리고 있다. 26,000명이 등록된 이 방에는 공지로만 청소년 음란물 및 지인 합성물을 금지한다고 썼지만 위반 영상이 올라와도 삭제하지 않았다. Project ReSET이 밝힌 이와 같은 디스코드 대화방은 112곳에 달하며, 가해자는 30만 명 이상으로 추산된다. 경찰이 디스코드에 대한 수사 방침을 밝힌 이후로 11만 명의 이용자가 서버를 빠져나갔다. 이외에도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도 링크가 공유되고 있었다.

 

 

4.예상되는 처벌 범위

 

 

 

 

 

경찰은 조씨와 공범에게 적용되는 혐의가 아동청소년 성보호법상 아동음란물제작, 강제추행, 협박, 강요, 사기, 개인정보제공, 성폭력처벌특례법(카메라 등 이용 촬영) 위반 혐의 등 모두 7개에 달한다고 밝혔다. 피해 여성을 협박하고 성착취 영상을 촬영해 올리게 강요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이렇게 촬영해 보내게 한 영상을 텔레그램을 통해 영리 목적으로 배포하고, 이 과정에서 돈만 받아 챙기면서 사기 행각을 벌인 경우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여성변호사회 소속 김현아 변호사는 "아동·청소년의 경우 꼭 협박이 아니어도 이들을 회유해서 성착취물을 촬영하게 하는 이른바 '그루밍 수법'의 범죄까지 이 법의 적용을 받을 수 있다"며, "아동·청소년 성착취 범죄를 저지른 이들에 대한 아동복지법 적용 처벌 사례가 느는 추세"라고 말했다.

구체적인 처벌 수위를 분석해보자면 다음과 같다.

 

(1) 성인 대상의 범행

1.1-강제추행죄: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 500만원 이하의 벌금

 

1.2-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14조(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 제3항 위반: 7년 이하의 징역 


1.3-개인정보보호법 제59조 제3호 · 제71조 제6호: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
개인 정보를 유출한 사회복무요원의 범행에 해당한다.

 

(2) 아동·청소년 대상의 범행

 

2.1-위 '성인 대상의 범행'에서 다룬 범죄 전부

 

2.2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제11조(아동·청소년이용음란물의 제작·배포 등) 제1항: 무기징역 또는 5년 이상의 유기징역

 

2.3아동복지법 제17조 제2호· 제71조 제1의2호: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

 

(3)입장자의 처벌 가능성

 

입장자의 처벌 가능성에 대해서는 의견이 갈리고 있다. 한국여성변호사회 소속 이수연 변호사는 "같은 텔레그램 방에서 영상 유포를 적극 요청해, 가해자의 영상 유포 범죄를 심리적 또는 상황상 용이하게 했다는 사실이 인정되면 불법촬영물 유포 방조 혐의 적용도 가능하다"고 언급했다. 공범 적용의 가능성도 제기된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소속 신수경 변호사는 "텔레그램 대화방에 있는 사람들이 적극 권유, 요청해서 영상이 올라온 거라면 이들이 공범 책임을 질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반면 양진영 법무법인 민후 변호사는 "범죄를 방조한 혐의를 적용하기 위해선 행위자에 가담했다는 점이 입증돼야 한다"며 "단순히 n번방에 입장했다는 사실만으론 형사 처벌대상이 된다고 보기 어렵다"고 말했다.

입장자가 아동·청소년 성착취 영상을 다운로드한 경우에는 명확히 청소년성보호법상 소지죄(1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로 처벌할 수 있지만, 단순히 보기만 했을 경우나 성인 영상을 다운로드한 경우에는 처벌이 애매하다.

 

 
 

 

5.26만명이란 수에 대한 팩트체크

 

 

 
 

 

2020년 2월 14일에 게재된 텔레그램 성착취공동대책위원회의 출범문에 따르면, 60여개 방의 참여자 수를 중복을 감안하지 않고 단순하게 취합하면 26만 명에 이른다고 보았으며, 방 하나에 최대 2만 2000명이 모이기도 하였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26만 명이라는 숫자는 n번방 및 유사방 60여 개의 참여자 전원을 단순 합계한 숫자에 불과하다. 이용자 특성상 여러 방을 동시에 이용했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중복되는 인원 역시 많다고 봐야 합니다. 실제로 기자들도 중복된 인원이 있을 거라고 썼다. 다만 실제 규모를 정확히 알 방법이 현재로서는 없으니 단순 합계라는 사실을 밝히고 해당 숫자를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론을 비롯해 일부 유명 연예인들 SNS 등에서, 마치 실제 26만 명의 사용자가 있었다는 것처럼 아직 확인되지 않은 사실이 전파되고 있는 상황이다.그러나, 이 계산마저 확실하지 않은 것이, 언론에 알려진 바에 의하면 입장료는 한 번 지불하면 끝이 아니라 매 달마다 내야 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n번방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구체적인 입장료나 그 지불 방식, 실 접속 인원 수가 얼마나 되는 지는 밝혀진 바가 없다. 같은 아이디로 여러 명이 접속했을 가능성도 있어서 실제 참여인원은 조사 후에나 알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현재 커뮤니티에서 떠돌고 있는 참여 인원 수와 금액은 사실이 아니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2020년 3월 20일 MBC 보도에서 전 n번방 운영자는 여러 n번방의 유료회원이 최대 3만 명에 이른다고 추정했다.

또한 n번방과 별개로 이번에 구속된 박사가 운영한 소위 '박사방'의 이용자 수는, 경찰에 의하면 그 범위를 '유료방'으로만 한정지었을 때 '가장 많이' 접속한 방의 인원이 1만 명에 이른다고 한다.그러므로 가담자의 범위를 박사 유료방 전체로 확장시키면 +α가 되어 유료방 유저의 최소치가 1만 명이 되며, 여기에 유료 구매는 하지 않고 무료방에서 상주하며 무료영상을 받아본 인원까지 합산한다면 그 규모는 당연히 늘어날 것이라고 예상해볼 수 있겠다.성착취 무료방의 경우, 단일방 최대 접속인원이 23500명까지 접속된 것으로 밝혀졌다.
그 외에도 텔레그램 홍보방이라는, 부적절한 컨텐츠 홍보 및 유사 n번방, 박사방 이용자들이 글을 남기는 채널 구독자 수는 10만 4천명으로 집계되었다.

아직 정확한 팩트는 없으나, 사실 회원수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n번방 조사했을 때 시청자수가 25만이어서 그렇게 기사 난걸로 확인이 됩니다. 25만명이든 2만명이든 공론화 되어야 할 사건입니다. 숫자가 중요한게 아닙니다...저딴 놈들이 쓰래기라고 생각되시면 남여 나누지않고 숫자 따지지않고 빨리 n번방 가해자들이 처벌, 공개되길 함께 바라는 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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